말차라떼1 말차라떼 실패 없이 만드는 법 (물 온도 80도, 뭉침 해결, 단맛 조절) 학생 때, 카페에 가면 항상 말차라떼를 마셨습니다. 그만큼 말차라떼에 진심인 사람이여서 과자나 디저트에 말차가 들어갔다하면 모두 다 사먹어볼 정도로 말차 러버였습니다. 저는 음료를 빨리 마시는 편이라 카페에서 말차라떼를 사서 마시면 매번 양이 너무 적게 느껴져서 집에서 꼭 만들어봐야지 하며 재료를 샀었는데 그 당시에 카페에서 먹던 그 맛이 아니라 애매한 맛이 나서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. 분명 인터넷에서 알려준 대로 했었는데 말차 가루의 문제인건지, 아님 뭘 잘못했는지 말차 향도 묘하게 다르고 당도도 이상해서 자주 가던 카페 사장님께 결국 비법을 여쭤봤었습니다. 제가 워낙 단골이여서 사장님이 공개를 망설이셨지만 다행히 제가 그 카페에서 1인 빙수도 엄청 잘 사먹었던터라 사장님께서 결국 레시피를 알려주셨고.. 2026. 4. 18. 이전 1 다음